이상화 “하지정맥 허벅지까지 번져 수술‥속도 감각 잃었다” 고백(동네친구)

배효주 2025. 11. 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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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가 하지정맥 수술을 받았던 때를 떠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강남과 이상화 부부는 일본 나가노를 찾았다.

그러자 이상화는 "종아리가 터질 것같이 아팠다"면서 "수술하냐 마냐 하던 때인데, 항상 '안 아프게 해주세요' 기도했다"고 회상했다.

하지정맥을 앓았다는 이상화는 "어릴 때부터 있었는데 2016년에 허벅지까지 번져서 2017년 수술했다. 속도에 감각을 잃어서 진짜 힘들었었다. 2017년, 2018년 시즌이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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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상화가 하지정맥 수술을 받았던 때를 떠올렸다.

11월 6일 강남이 운영 중인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상화&나오 빙속 여제들의 20년 우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강남과 이상화 부부는 일본 나가노를 찾았다.

현지 식당에서 밥을 먹던 중, 강남은 "나가노에서 있었던 힘든 일 좀 말해달라"고 이상화에게 요청했다.

그러자 이상화는 "종아리가 터질 것같이 아팠다"면서 "수술하냐 마냐 하던 때인데, 항상 '안 아프게 해주세요' 기도했다"고 회상했다.

하지정맥을 앓았다는 이상화는 "어릴 때부터 있었는데 2016년에 허벅지까지 번져서 2017년 수술했다. 속도에 감각을 잃어서 진짜 힘들었었다. 2017년, 2018년 시즌이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강남이 "울었어?"라고 하자, 이상화는 "왜 울어요?"라면서 "아쉬웠다"고 프로 면모를 드러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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