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70분-슈팅 0회' 울버햄튼, 첼시에 0-3 완패… 리그 유일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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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이 첼시에 완패를 당했다.
황희찬은 7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고 침묵했다.
황희찬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첼시 원정에 선발 출전해 70분간 활약 후 후반 25분 교체됐다.
첼시가 20번의 슈팅을 기록한 반면 울버햄튼은 단 3번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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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이 첼시에 완패를 당했다. 황희찬은 7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고 침묵했다.

황희찬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첼시 원정에 선발 출전해 70분간 활약 후 후반 25분 교체됐다. 소속팀 울버햄튼은 0-3으로 패했다.
일방적인 경기였다. 첼시가 20번의 슈팅을 기록한 반면 울버햄튼은 단 3번에 그쳤다. 유효슈팅도 8-0으로 첼시의 압도적 우위였다. 첼시는 후반 6분, 말로 귀스토의 헤딩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20분 주앙 페드루, 후반 28분 페드루 네투의 득점을 통해 대승을 완성했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에 따르면 황희찬은 이날 정확한 패스 20회(성공률 92%), 터치 34회, 태클 1회, 볼 경합 성공 4회를 기록했다. 팀 전체 평점이 6점에 머무른 가운데 황희찬은 6.2점을 부여받았다
한편 울버햄튼은 이날 경기 패배로 또다시 리그 첫 승에 실패했다. 울버햄튼의 시즌 성적은 2무9패로 프리미어리그 2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승리가 없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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