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죽음의 땅' 4일째 정상…누적 16만 [Nbox]

고승아 기자 2025. 11. 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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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감독 댄 트라첸버그)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지난 8일 하루 동안 7만 95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5일 개봉한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4일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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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죽음의 땅' 포스터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감독 댄 트라첸버그)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지난 8일 하루 동안 7만 95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6만 6197명이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위험이 도사리는 죽음의 땅에서 프레데터 덱과 휴머노이드 티아가 각자의 목적을 위해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5일 개봉한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4일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5만 5382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94만 470명이다. 3위는 '퍼스트 라이드'로 같은 날 5만 2172명이 봤고, 누적 관객수는 53만 6123명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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