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기 현숙♥영식, 웨딩 화보 공개… '♥입맞춤'→ 눈에서 '꿀 뚝뚝'

김현희 기자 2025. 11. 9. 0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현실 커플 26기 영식과 현숙이 웨딩 촬영이 담긴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8일 26기 현숙의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에는 '나는솔로 26기 영식과 현숙 웨딩촬영 VLOG / 제주스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식과 현숙은 웨딩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떠났다.

현숙과 영식은 맑은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했고, 그 결과 너무나 아름다운 사진을 완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나는 솔로' 현실 커플 26기 영식과 현숙이 웨딩 촬영이 담긴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8일 26기 현숙의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에는 '나는솔로 26기 영식과 현숙 웨딩촬영 VLOG / 제주스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 속 현숙은 웨딩 촬영 전날 결혼반지를 잃어버려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영식은 "다시 사면되지"라고 했으나 현숙은 "반지를 찰 자격이 없다"며 "물욕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에 영식은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다독여 줬다. 이후 트레이너로부터 반지를 보관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고 기쁜 마음으로 반지를 다시 찾게 됐다.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

영식과 현숙은 웨딩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떠났다. 이들은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현숙과 영식은 맑은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했고, 그 결과 너무나 아름다운 사진을 완성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들은 다정하게 포옹을 하거나 입을 맞추는 등 행복한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촬영이 종료된 후 "고생하셨다"며 영식에게 인사했고, 영식은 "힘들지 않았다. 가벼워서"라고 말했다. 또한, 이들은 촬영을 진행한 작가와 인사를 끝으로 촬영을 마무리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