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소속사 차별에 폭발 “같은 회사인데 허성태 스태프 7명 난 1명”(놀뭐)

서유나 2025. 11. 9.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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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상진이 소속사의 차별에 폭발했다.

이날 허성태는 투컷이 스태프 6명과 '놀뭐' 녹화장에 함께 왔다는 사실로 놀림받자 "저도 7명 왔다"고 고백했다.

이에 놀란 한상진은 "아! 그래가지고? 쟤랑 나랑 같은 소속사인데 난 매니저 한 명만 왔다. 너 때문이었네"라며 "얘 인기 많잖아. 너 나가!"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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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한상진이 소속사의 차별에 폭발했다.

11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04회에서는 인사모(유명세에 비해 인기가 없는 사람들의 모임) 초대를 받아들인 참가자들이 완전체로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허성태는 투컷이 스태프 6명과 '놀뭐' 녹화장에 함께 왔다는 사실로 놀림받자 "저도 7명 왔다"고 고백했다.

이에 놀란 한상진은 "아! 그래가지고? 쟤랑 나랑 같은 소속사인데 난 매니저 한 명만 왔다. 너 때문이었네"라며 "얘 인기 많잖아. 너 나가!"라고 외쳤다. 그는 "너랑 나랑 같은 회사에 같은 팀인데"라며 차별에 분해했다.

김광규는 혼란스러운 현장을 "(허성태는) '오징어게임'이잖아!"라는 한마디로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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