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소속사 대표 된 지코..솔로 역량 입증한 '보이즈 앤 걸스' [최혜진의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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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그룹 블락비의 지코가 '솔로'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지난 2015년 11월 3일, 지코의 싱글 앨범 '파트원'(Part 1)이 발매됐다.
지코는 2011년 그룹 블락비 멤버로 데뷔했다.
블락비, 솔로 활동에서 모두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간 지코는 2018년 소속사 세븐시즌스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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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최혜진 기자가 10년 전, '라떼' 시절 즐겨듣던 히트곡을 소개합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지난 2015년 11월 3일, 지코의 싱글 앨범 '파트원'(Part 1)이 발매됐다.
타이틀곡 '보이즈 앤드 걸스'(Boys and Girls)는 랫쳇 기반의 청량감 넘치는리듬과 지코 특유의 박자감 있는 랩, 세련된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곡이다. 지코는 기존에 발표해온 트랙들과 전혀 다른 색다른 감성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특히 지코가 처음으로 선보인 보컬이 가미된 솔로 곡이기도 했다. 당시 신예 보컬이었던 바빌론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냈다.
지코는 2011년 그룹 블락비 멤버로 데뷔했다. 2015년에는 엠넷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이후 2014년부터는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지코는 '보이즈 앤 걸스'에 이어 '유레카', '너는 나 나는 너', '아티스트', '아무노래' 등을 연달아 히트시켰다.
'보이즈 앤 걸스'는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특히 2015년 멜론 종합 주간차트에서 11월 1주차(2일 8일), 2주차(9일~15일), 3주차(16일~22일)까지 무려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장기적인 흥행을 입증했다.
블락비, 솔로 활동에서 모두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간 지코는 2018년 소속사 세븐시즌스를 떠났다. 이후 이듬해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활동 2막을 열었다.
현재 지코가 대표 프로듀서로 있는 KOZ엔터테인먼트에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소속돼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달 20일 미니 5집 '디 액션'으로 컴백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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