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소속사 대표 된 지코..솔로 역량 입증한 '보이즈 앤 걸스' [최혜진의 라떼]

최혜진 기자 2025. 11. 9. 06: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년 전, 그룹 블락비의 지코가 '솔로'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지난 2015년 11월 3일, 지코의 싱글 앨범 '파트원'(Part 1)이 발매됐다.

지코는 2011년 그룹 블락비 멤버로 데뷔했다.

블락비, 솔로 활동에서 모두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간 지코는 2018년 소속사 세븐시즌스를 떠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최혜진 기자가 10년 전, '라떼' 시절 즐겨듣던 히트곡을 소개합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지코 boys and girls 앨범 표지
가수 지코/사진=이동훈
10년 전, 그룹 블락비의 지코가 '솔로'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지난 2015년 11월 3일, 지코의 싱글 앨범 '파트원'(Part 1)이 발매됐다.

타이틀곡 '보이즈 앤드 걸스'(Boys and Girls)는 랫쳇 기반의 청량감 넘치는리듬과 지코 특유의 박자감 있는 랩, 세련된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곡이다. 지코는 기존에 발표해온 트랙들과 전혀 다른 색다른 감성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특히 지코가 처음으로 선보인 보컬이 가미된 솔로 곡이기도 했다. 당시 신예 보컬이었던 바빌론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냈다.

지코는 2011년 그룹 블락비 멤버로 데뷔했다. 2015년에는 엠넷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이후 2014년부터는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지코는 '보이즈 앤 걸스'에 이어 '유레카', '너는 나 나는 너', '아티스트', '아무노래' 등을 연달아 히트시켰다.

'보이즈 앤 걸스'는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특히 2015년 멜론 종합 주간차트에서 11월 1주차(2일 8일), 2주차(9일~15일), 3주차(16일~22일)까지 무려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장기적인 흥행을 입증했다.

블락비, 솔로 활동에서 모두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간 지코는 2018년 소속사 세븐시즌스를 떠났다. 이후 이듬해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활동 2막을 열었다.

현재 지코가 대표 프로듀서로 있는 KOZ엔터테인먼트에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소속돼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달 20일 미니 5집 '디 액션'으로 컴백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