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태풍상사’ 못 죽여서 안달?” 무진성, 父 김상호에 의문 [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진성이 부친 김상호의 행보에 의문을 품었다.
11월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9회(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김동휘)에서 표현준(무진성 분)은 부친 표박호(김상호 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무진성이 부친 김상호의 행보에 의문을 품었다.
11월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9회(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김동휘)에서 표현준(무진성 분)은 부친 표박호(김상호 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표현준은 하실장에게 “강태풍(이준호 분)은 태국 왜 간 거냐”며 강태풍의 근황을 질문했고, 하실장은 “헬멧 수출한다고 한다”며 강태풍의 행보에 빠삭한 모습을 보였다.
표현준은 “나는 뭐하지? 아버지는 좀 투자하라니까. 비싼 배는 왜 산다고 난리를 쳐가지고. 내가 못 산다. 그런데 하실장, 우리 아버지는 왜 그렇게 태풍상사를 못 죽여서 안달이야? 나는 강태풍이 8살부터 내 앞길 가로막아 그렇다고 쳐도. 이상하잖아. 안 이상해? 거기 뭐 별 거 없던데?”라고 부친 표박호의 행도를 의심했다.
하실장은 표현준에게 “제가 감히 대표님 심정을 헤아리겠냐만 그런 회사 따위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다음 순간 표박호는 태풍상사 전 직원들의 이력서를 살피며 “그렇지. 우리도 보험 하나는 있어야지”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하실장이 “태풍상사 건을 부대표님이 궁금해 한다”고 보고하자 표박호는 “현준이가 굳이 알 필요가 있나?”라며 아들에게는 말 못할 사연을 암시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박진영, 755억 JYP 신사옥 자랑 “유기농 도시락 가능해져‥천국 만들고파”(라스)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예쁘다 했더니 ‘컴퓨터 미인’ 황신혜 딸 이진이‥‘김부장 이야기’ 키맨되나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나솔’ 26기 영식♥현숙 결혼설 진짜였다 “웨딩 촬영 완료”(허니데이)
- 문가비, 정우성 혼외자 아들 공개‥母와 커플룩 입은 폭풍성장 근황
- 자두 “난 남자 많이 만나, 놀 거 다 놀아” ♥목사 남편 불쌍해 결혼 포기했었다(A급장영란)
- 소유진, ♥백종원 활동 중단했는데 친정 식구와 제주行…해맑은 미소
- 심형탁 子 하루 벌써 대박났다‥엄마 사야와 광고 모델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