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이요원 잡는 ‘살림남’ 터줏대감 “선덕여왕이 다산여왕 됐다”

이슬기 2025. 11. 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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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과 이요원의 티키타카가 웃음을 줬다.

이날 이요원은 유노윤호를 반기면서 "그대로세요"라고 감탄했다.

이요원은 은지원을 폭력(?)으로 다스렸다.

은지원은 '살림남'에 완벽 적응한 이요원에 "손이 매운데"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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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은지원과 이요원의 티키타카가 웃음을 줬다.

11월 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게스트로 유노윤호가 출연했다.

이날 이요원은 유노윤호를 반기면서 "그대로세요"라고 감탄했다. 유노윤호는 "선배님이 그대로다. 처음에 딱 뵙는 순간 요정이다. 이런 이미지 그대로시다"라고 화답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선덕여왕에서 지금은 다산 여왕으로"라며 이요원을 놀렸다. 이요원은 은지원을 폭력(?)으로 다스렸다. 은지원은 '살림남'에 완벽 적응한 이요원에 "손이 매운데"라며 웃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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