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홍은채, 인형이 살아있네... 신비로운 '블루 헤어' 근황

정에스더 기자 2025. 11. 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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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볼터치 + 그레이 렌즈... 심플한 흰 티에도 숨길 수 없는 미모

(MHN 이나경 인턴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7일 홍은채는 자신의 SNS를 통해 "11월"와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은채는 톤 다운된 블루블랙 헤어스타일과 풀뱅 앞머리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심플한 흰색 상의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핑크빛으로 물든 볼터치와 몽환적인 그레이 컬러 렌즈, 눈 밑의 매력점이 어우러져 비현실적인 인형 미모를 완성했다.

한편, 홍은채가 속한 그룹 르세라핌은 지난 10월 24일 첫 번째 싱글 'SPAGHETTI'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홍은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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