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장애인의 특성과 수요가 반영된 맞춤형 운영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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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장애인의 특성과 수요가 반영된 평생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와 관련 군산시는 지난 7일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관내 장애인 평생교육기관 이용자·종사자, 평생교육 관계자,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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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장애인의 특성과 수요가 반영된 평생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와 관련 군산시는 지난 7일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관내 장애인 평생교육기관 이용자·종사자, 평생교육 관계자,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한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내 학습 참여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별 우수사례 발표 시간에는 장애인 평생교육기관 9개소가 참여해 댄스·난타·우쿨렐레·태권도·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뽐냈다.
또한 행사장 한편에는 학습성과물 전시 코너가 운영되어 학습자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과 학습 결과물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홍순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장애인 학습자들이 한 해 동안 쌓아온 노력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배움의 벽을 낮추고 누구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2020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시범사업 선정에 이어 2023년 이후 3년 연속 교육부에서 공모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에 선정되면서 장애인 평생교육 관련 사업의 체계적인 운영과 안정적인 관리 기반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김정훈 기자(=군산)(return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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