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걸 ‘텔미’ 히트곡인데..선미 “복고 콘셉 충격, 오열할 정도로 싫었다” (‘아형’)[핫피플]

박하영 2025. 11. 8. 21: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아는 형님' 선미가 원더걸스 히트곡 '텔미'가 싫었다고 고백했다.

선미는 '텔미' (Tell me)곡에 대해 "내가 그때 16살이었는데 컨셉이 80년대였다. 그래서 앨범 재킷 촬영을 하러 갔는데 16살인데 너무 예쁘고 싶잖아. 갑자기 머리를 이렇게 볶아 넣더라. 너무 충격을 받았다"라고 당시 복고 콘셉트가 싫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는 형님’ 선미가 원더걸스 히트곡 '텔미'가 싫었다고 고백했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나는 SOLO 가수’ 특집으로 선미, 이찬원, 송민준이 출연했다.

이날 신동은 선미에 대한 퀴즈로 “원더걸스에는 히트곡이 많았는데 선미가 오열할 정도로 싫어했던 곡이 있다”라고 물었다. 서장훈은 단번에 ‘텔미’라고 맞췄다.

선미는 ‘텔미’ (Tell me)곡에 대해 “내가 그때 16살이었는데 컨셉이 80년대였다. 그래서 앨범 재킷 촬영을 하러 갔는데 16살인데 너무 예쁘고 싶잖아. 갑자기 머리를 이렇게 볶아 넣더라. 너무 충격을 받았다”라고 당시 복고 콘셉트가 싫었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콘셉트를 이해하기 어려웠냐”고 물었고, 선미는 “옷도 이상하니까 너무 하기 싫었다. 노래도 ‘뿅뿅뿅뿅’ 거리고”라며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