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제주도내 미분양 주택 2,576채…소폭 감소
강탁균 2025. 11. 8. 21:42
[KBS 제주]도내 미분양 주택 물량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9월 기준 주택통계 자료를 보면 제주도의 미분양 주택은 2천5백여 채로 한 달 전보다 45채가 줄었습니다.
이 가운데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이른바 준공 후 미분양이 천6백여 채로 도내 전체 미분양의 6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9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6만7천여 채로 한 달 전보다 0.2% 증가했습니다.
강탁균 기자 (taktak@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장동 개발 비리’ 항소 포기에 수사팀 반발…서울중앙지검장 사의
- [단독] ‘또 김건희 고가 가방’, 김기현 감사 선물…“여사님이 도와달라 했다”
- “법무부, 항소에 부정적 의견 냈다”…1심보다 높은 형량 불가능
- 오세훈 서울시장 특검 첫 소환…명태균과 대질 신문
- 일본인 사고 현장서 또 음주 운전…2시간 단속에 11명 적발
- 채소·과일 색깔로 본 암 예방 효과…“흰색이 가장 강력” [건강하십니까]
- “K-라면 성지” 구미 라면축제 성황
- ‘취약화 과정’ 문제 없었나…갑자기 무너진 원인은?
- 로제·케데헌, 그래미 ‘올해의 노래’ 후보…K팝 첫 본상 도전
- 한국인 구금 사태 두 달…식당도 마트도 발길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