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전현무, 대상 노리고 생일에도 러닝 자랑? 션 “유행 박살내면 안 돼” 긴장
이하나 2025. 11. 8. 21:05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현무가 48세 생일을 맞았다.
전현무는 지난 11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생일맞이 FUN RUN. 내 생애 첫 러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첫 러닝 도전에 급격히 지친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걸그룹 헌트릭스의 모습으로 장식된 케이크로 생일 축하받는 모습, ‘킹갓현무 탄신일’이라는 문구가 적힌 파티 장식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전현무의 모습 등도 공개됐다.
앞서 전현무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예상하는 올해 ‘MBC 연예대상’ 수상자가 누구냐는 질문에 “저요”라고 답했던 사진이 담긴 케이크에는 ‘해피무데이. 올해도 대상 가보자고’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적혀 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광화문엣 시작하는 8㎞ 강아지런 코스에 도전했다. 90만 원대 장비를 풀착장하고 러닝에 도전한 전현무는 달리면서 빵, 커피 등을 사 먹는 새로운 러닝 방식을 선보였다.
8일 게시물을 통해 전현무는 대표적인 연예계 러너 션에게 받은 메시지도 공개했다. 션은 “러너 전현무. 유행 박살내면 안 돼요”라고 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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