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윤현민, 부사장 전격 승진..이태란 불만 폭발[별별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현민이 드라마 속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8일 방송된 KBS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27회에서는 박성재(윤현민 분)가 본부장에서 부사장으로 전격 승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곧바로 아버지 박진석(박성근 분)을 찾아가 "아버지께 제가 부사장 감이 되나요?"라고 물었다.
뜻밖의 승진에 박성재는 "아버지가 나를 믿으시네"라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일 방송된 KBS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27회에서는 박성재(윤현민 분)가 본부장에서 부사장으로 전격 승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재는 자신도 모르게 인사 이동 소식을 듣고 당황했다. 그는 곧바로 아버지 박진석(박성근 분)을 찾아가 "아버지께 제가 부사장 감이 되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박진석은 "네가 회사에 애착이 생겼잖아. 애착이 생겼으니 책임자로 더 올라가야지"라며 아들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뜻밖의 승진에 박성재는 "아버지가 나를 믿으시네…"라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 소식을 접한 고성희(이태란 분)는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박진석, 당신 대체 왜 이래?"라며 분노를 터뜨려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고성희는 지은오(정인선 분)를 찾아가 "날 엄마라고 한 번 불러주겠니?"라며 요청했지만, 지은오는 "이렇게 만나고 난 후에 어떻게 할지 전혀 생각을 못했다"며 혼란스러워하며 거리를 두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추사랑, 나야 '톱모델' 야노 시호 딸 [화보] | 스타뉴스
- '유방암 투병' 박미선, 근황 공개..짧은 머리 밝은 미소 "보고싶었습니다" | 스타뉴스
- 전현무, 불법 다운로드 해놓고 당당 | 스타뉴스
- 나솔이는 아들, 아빠는 누구?..28기 정숙, 입 열었다 "불안하고 두렵지만 축복"[전문] | 스타뉴스
- 안선영, 캐나다 거주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한참 심호흡"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영화계 거장들도 '픽'..대체불가 매력 | 스타뉴스
-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공개 "귀한 인연으로 맺어진 날"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Swim with Jin', 원곡 'Swim' 이어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2위 '인기 폭발' | 스타
- 추성훈, BTS 정국·지민과 만남..귀청소까지 "특별하고 멋진 시간" | 스타뉴스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청담서 결혼식..이수근 사회·유재석 축사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