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美 적의에 더 공세적 행동" , 국방부 "유감‥탄도미사일 발사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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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과 미국의 안보협의회 SCM 개최와 양국 공군의 연합훈련 등에 대해 북한이 "끝까지 대결하려는 적대적 본성의 여과 없는 노출"이라고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북한이 연례 훈련과 회의를 비난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며, 특히 어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선 "남북 간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들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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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최근 한국과 미국의 안보협의회 SCM 개최와 양국 공군의 연합훈련 등에 대해 북한이 "끝까지 대결하려는 적대적 본성의 여과 없는 노출"이라고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북한은 국방상 명의로 조선중앙통신에 올린 담화문을 통해 이렇게 주장하며, 북한도 "강력한 힘에 의한 안전 보장 원칙"아래 "적수들의 위협에 더욱 공세적인 행동을 보여줄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북한이 연례 훈련과 회의를 비난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며, 특히 어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선 "남북 간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들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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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옥 기자(okl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73676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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