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아모림이 해냈습니다…10월 '3승 1무' 대반전→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감독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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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루벤 아모림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10월 이달의 감독으로 뽑혔다.
맨유는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 감독이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라며 "그는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 아스톤 빌라 우나이 에메리 감독, 본머스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을 제치고 트로피를 차지했다"라고 전했다.
아모림 감독은 맨유의 상승세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프리미어리그 10월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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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루벤 아모림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10월 이달의 감독으로 뽑혔다.
맨유는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 감독이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라며 "그는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 아스톤 빌라 우나이 에메리 감독, 본머스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을 제치고 트로피를 차지했다"라고 전했다.
지난 10월 맨유의 분위기가 좋았다. 10월 첫 번째 경기였던 선덜랜드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어진 리버풀과 맞대결에선 2-1로 이겼다. 맨유는 브라이튼 앤 호브에 4-2 승리, 노팅엄 포레스트에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10월을 3승 1무로 마무리했다.
아모림 감독은 맨유의 상승세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프리미어리그 10월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맨유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차지한 건 2023년 11월 에릭 텐 하흐 감독 이후 처음이다.
아모림 감독은 구단을 통해 "정말 기쁘다. 내 스태프뿐만 아니라 선수들 모두를 위해서다. 난 이상에 대한 모든 공로를 그들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이런 종류의 상을 받는 감독은 최고의 팀이 아니라, 더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난 다음 상도 받길 기대한다. 그건 우리가 경기에서 이겼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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