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아테나 "연습생 발탁 한 달 만에 데뷔 확정" [RE:뷰]

이혜미 2025. 11. 8. 20: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프티피프티 아테나가 특별한 데뷔 일화를 공개했다.

8일 유빈의 유튜브 채널엔 "0살, 4살 때 Nobody 보고 아이돌이 된 소녀들"이라는 제목으로 문샤넬과 아테나가 게스트로 나선 '스포뚜라이뚜'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아테나는 "어떻게 아이돌을 하게 됐나?"라는 질문에 "어릴 때부터 원더걸스의 노래를 듣고 재롱잔치를 할 때마다 '노바디' 춤을 췄다"라고 입을 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피프티피프티 아테나가 특별한 데뷔 일화를 공개했다.

8일 유빈의 유튜브 채널엔 "0살, 4살 때 Nobody 보고 아이돌이 된 소녀들"이라는 제목으로 문샤넬과 아테나가 게스트로 나선 '스포뚜라이뚜'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아테나는 "어떻게 아이돌을 하게 됐나?"라는 질문에 "어릴 때부터 원더걸스의 노래를 듣고 재롱잔치를 할 때마다 '노바디' 춤을 췄다"라고 입을 뗐다. 피프티프피트의 막내인 아테나는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본 첫 번째 오디션에서 떨어졌는데 날 캐스팅한 분이 회사를 소개해주셨다"라며 데뷔 비화를 전했다.

"한 달 연습하고 바로 아이돌이 됐다"라는 것이 아테나의 설명. 이에 유빈은 "재능이 많나보다"라며 아테나의 끼를 치켜세웠다.

문샤넬 역시 원더걸스의 열렬한 팬이었다. 이날 문샤넬은 "'스테이지K' 오디션을 봤을 때 원더걸스의 '노바디'와 '2 Different Tears' 춤을 췄다. 진짜 좋아했다. 라이브로 노래도 불렀다"라며 팬심을 고백했다.

이어 "너무 좋아해서 영화 'The Wonder Girls'까지 봤다. 혼자 그 영화를 보면서 너무 행복했던 게 내가 그때 한국말을 잘 못했는데 다 영어였다. 그걸 보며 '우리 언니들이 영어한다'며 기뻐했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유빈을 웃게 했다.

문샤넬은 또 "당시 조나스 브라더스 공연 오프닝을 원더걸스가 했는데 표를 못 구했다. 결국 공연을 못 가고 눈물을 흘렸다"라고 거듭 말했다.

이에 유빈은 "조나스 브라더스가 아니라 우릴 보고 싶어서 그랬다니, 너무 감동"이라며 기쁨을 표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유빈 유튜브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