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욱 “김민석, 정청래 견제 당대표로…총리는 박찬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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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내년 6월 경기지사 선거에 대해 "(국민의힘 내에서는) 유승민, 안철수, 김은혜 3파전으로 본다"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안철수 후보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서 변호사는 "안철수 의원은 의지가 강하고 유승민보다는 비토 세력이 적다"면서 "당심도 좀 무난하고 해서 안철수가 나가면 당선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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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내년 6월 경기지사 선거에 대해 “(국민의힘 내에서는) 유승민, 안철수, 김은혜 3파전으로 본다”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안철수 후보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서 변호사는 “안철수가 당선될 거 같다”고 말했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 변호사는 전날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유승민 후보는 당심이 50% 반영되면 어렵고 김은혜 후보는 아무래도 출마 자체에 좀 부담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서 변호사는 “안철수 의원은 의지가 강하고 유승민보다는 비토 세력이 적다”면서 “당심도 좀 무난하고 해서 안철수가 나가면 당선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서 변호사는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는 “김민석 총리는 당 대표로 무조건 나올 것으로 본다”면서 “그럼 총리는 누가 하느냐, 박찬대 의원이 간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서 변호사는 “인천시장은 지방 변두리다. 그런데 본인은 정권의 1등 공신으로 이재명 정권 탄생에 내가 원내대표로 1등 공신이다. 나는 대통령실에 가서 일해야 된다. 인천시장보다는 총리 의지가 강하다고 한다”면서 “그래서 저는 김민석이 오히려 정청래 견제로 당 대표, 박찬대 총리 이렇게 교체하지 않을까 예상이 된다”고 말했다.
임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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