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김광규 '놀뭐' 출연 말렸다..."'비서진' 인기 많아졌는데 왜 나가냐고"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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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에서 배우 김광규가 절친 이서진을 언급했다.
이에 1천만 탈모인의 한 사람인 김광규 또한 벌떡 일어나 허경환을 돌아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이서진 씨가 '인사모' 출연을 말리셨다고 하더라"라며 김광규의 근황을 물었다.
김광규는 "제가 부사관 출신인데 (현봉식이) 'D.P.'도 나오고. 이 친구들과 겹친다. 현봉식 씨가 젊은 피로 30대 후반에서 올라오고 있ㄷ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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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배우 김광규가 절친 이서진을 언급했다.
8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약칭 놀뭐)'에서는 유명하지만 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일명 '인.사.모' 총회 1회가 꾸며졌다.
김광규는 한껏 차려입은 코미디언 허경환을 향해 "옛날 1970년대 미남 같다"라고 말했다. 김광규의 뒷자리에 앉아있던 허경환은 "무슨 소리 하시는 거냐. 아기 머리 하시고"라 말했다. 이에 1천만 탈모인의 한 사람인 김광규 또한 벌떡 일어나 허경환을 돌아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이서진 씨가 '인사모' 출연을 말리셨다고 하더라"라며 김광규의 근황을 물었다. 이에 김광규는 "'비서진' 해서 인기 많아졌는데 왜 나가냐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후배 연기자 현봉식은 김광규에 대해 "시상식에서 만났는데 '니 땜에 일이 없다'고 해주시더라"라며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김광규는 "제가 부사관 출신인데 (현봉식이) 'D.P.'도 나오고. 이 친구들과 겹친다. 현봉식 씨가 젊은 피로 30대 후반에서 올라오고 있ㄷ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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