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초등학교 자퇴 고백에 녹화장 술렁‥주우재 “유졸 처음 봐”(놀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허경환이 초등학교 자퇴를 고백했다.
이날 허경환은 투컷이 81년생이라는 말에 자신도 81년생이라고 밝혔다.
허경환은 그 이유에 대해 "초등학교 때 한번 자퇴를 해서"라고 말해 녹화장이 술렁거리게 만들었다.
허경환은 해명하겠다며 "7살에 들어갔는데 너무 어려서 집에 가고 싶다고 문을 긁고 그래서. 수업 도중에 엄마 보고 싶다고 문을 열지도 못하고 긁어서 3개월을 긁었더니 '내년에 다시 와라'라며 학교에서 자퇴시켰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허경환이 초등학교 자퇴를 고백했다.
11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04회에서는 인사모(유명세에 비해 인기가 없는 사람들의 모임) 초대를 받아들인 참가자들이 완전체로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허경환은 투컷이 81년생이라는 말에 자신도 81년생이라고 밝혔다. 빠른 81년생이긴 한데 친구들이 전부 81년생이라고. 허경환은 그 이유에 대해 "초등학교 때 한번 자퇴를 해서"라고 말해 녹화장이 술렁거리게 만들었다. 투컷은 "초등학교는 의무교육 아니냐"며 놀랐고 주우재는 "나 유졸 처음 본다"며 신기해했다.
허경환은 해명하겠다며 "7살에 들어갔는데 너무 어려서 집에 가고 싶다고 문을 긁고 그래서. 수업 도중에 엄마 보고 싶다고 문을 열지도 못하고 긁어서 3개월을 긁었더니 '내년에 다시 와라'라며 학교에서 자퇴시켰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거짓말 하지마"며 의심하자 허경환은 억울해하며 "문도 못 여는 애를 빨리 학교 보낸 거야 엄마가. 진짜다. 그때도 작아서 네모난 가방만 돌아다녔단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박진영, 755억 JYP 신사옥 자랑 “유기농 도시락 가능해져‥천국 만들고파”(라스)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예쁘다 했더니 ‘컴퓨터 미인’ 황신혜 딸 이진이‥‘김부장 이야기’ 키맨되나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나솔’ 26기 영식♥현숙 결혼설 진짜였다 “웨딩 촬영 완료”(허니데이)
- 문가비, 정우성 혼외자 아들 공개‥母와 커플룩 입은 폭풍성장 근황
- 소유진, ♥백종원 활동 중단했는데 친정 식구와 제주行…해맑은 미소
- 심형탁 子 하루 벌써 대박났다‥엄마 사야와 광고 모델 데뷔
- 자두 “난 남자 많이 만나, 놀 거 다 놀아” ♥목사 남편 불쌍해 결혼 포기했었다(A급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