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전북 대관식에서 패배' 황선홍 감독, "찬스 살리지 못하면 얼마나 결과가 참혹한지 느껴"

반진혁 기자 2025. 11. 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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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혁 기자 | 황선홍 감독이 결정력 부족을 아쉬워했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 후 "패배해서 아쉽다. 준비한 대로 선수들이 열심히 했지만, 찬스를 살리지 못하면 얼마나 결과가 참혹한지 느꼈다"고 평가했다.

이어 "준비한 대로 압박이 이뤄지지 않았다. 반대로 선수들이 어려운 경기에서 찬스를 만든 건 좋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쉬운 경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찬스를 살리지 못해서 결과가 갈릴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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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전북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황선홍 감독이 결정력 부족을 아쉬워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8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전북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경기에서 1-3으로 패배했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 후 "패배해서 아쉽다. 준비한 대로 선수들이 열심히 했지만, 찬스를 살리지 못하면 얼마나 결과가 참혹한지 느꼈다"고 평가했다.

이어 "준비한 대로 압박이 이뤄지지 않았다. 반대로 선수들이 어려운 경기에서 찬스를 만든 건 좋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쉬운 경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찬스를 살리지 못해서 결과가 갈릴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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