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권·도경수 조합 통했다…'나였으면' 듀엣 버전 차트 상위권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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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윤권과 도경수(엑소 디오)의 리메이크 신곡 '나였으면'을 향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나윤권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과 도경수와 함께 부른 '나였으면'을 발매했다.
나윤권은 2004년 발매한 자신의 대표곡을 도경수와 부른 듀엣 버전으로 재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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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공개 후 빠르게 차트 진입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나윤권과 도경수(엑소 디오)의 리메이크 신곡 ‘나였으면’을 향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나였으면’은 사랑하는 이를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는 애틋한 상황을 노래한 발라드 장르 곡이다. 나윤권은 2004년 발매한 자신의 대표곡을 도경수와 부른 듀엣 버전으로 재탄생시켰다.
리메이크 버전 ‘나였으면’은 발매 직후 멜론 핫100 10위, 벅스 톱100 3위, 지니 핫100 47위로 진입했다. 이 가운데 멜론 실시간 검색어 1위와 티월드 컬러링 차트 1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8일에는 멜론 톱100 차트 진입에도 성공했다. 이에 더해 아이튠즈 신곡 차트에서도 29위에 오르며 인기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나윤권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나윤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도경수의 담백하면서도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리메이크 음원 탄생에 팬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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