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드레스가 너무 작나? 꽉 끼는 허리 탓 "이쁘니까 참아야지"[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1. 8. 17: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전유진이 드레스로 인해 서 있을 수밖에 없는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전유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대 앉을 수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유진은 풍성한 실루엣의 드레스를 착용한 채 음료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별사랑은 댓글로 "좀 곤란하셨겠어요 ㅎ 이쁘니까 참아야지"라고 남기며 전유진을 응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유진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전유진이 드레스로 인해 서 있을 수밖에 없는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전유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대 앉을 수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유진은 풍성한 실루엣의 드레스를 착용한 채 음료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상큼한 스타일과 풍성한 스커트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드레스가 워낙 볼륨감 있게 제작되어 있어 앉기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 웃음을 유발한다.

ⓒ전유진 SNS
ⓒ전유진 SNS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표정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런 드레스면 진짜 앉을 자리 찾기 힘들 듯", "예쁘니까 불편해도 참아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전유진 SNS

가수 별사랑은 댓글로 "좀 곤란하셨겠어요 ㅎ 이쁘니까 참아야지"라고 남기며 전유진을 응원했다.

전유진은 최근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