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치 멀티골’ 안양, 제주 원정서 2-1로 승리하고 승격 첫해 ‘잔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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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이 K리그1(1부) 잔류를 확정했다.
안양은 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제주SK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안양이 전반 32분 선제골을 넣었다.
안양이 후반 14분 추가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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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K리그1(1부) 잔류를 확정했다.
안양은 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제주SK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승점 48을 확보한 안양은 8위 자리를 지키며 1부 잔류를 확정했다. 제주(승점 35)는 이날 승리한 최하위 대구FC(승점 32)의 거센 추격을 받게 됐다.
안양이 전반 32분 선제골을 넣었다. 하프라인 부근에서 토마스와 마테우스가 상대 패스를 차단했다. 마테우스의 패스를 받은 모따가 경합을 이겨냈고,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욕심내지 않고 패스했다. 이를 받은 유키치가 침착하게 밀어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
제주는 전반 40분 남태희가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시도한 오른발 감아차기 슛은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안양이 후반 14분 추가골을 터뜨렸다.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마테우스가 올린 크로스를 유키치가 이번엔 헤더로 연결, 골문을 갈랐다.

제주는 2실점 이후 계속해서 공격을 펼쳤다. 안양은 수비 라인을 안정적으로 세운 뒤 효과적인 역습으로 반격에 나섰다. 제주는 후반 추가시간 유리가 만회골을 넣었다. 하지만 더 이상의 추격은 없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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