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돌싱' 기은세, 유럽 여자 기죽겠네…파리 특급호텔서 '혼자 즐기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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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프랑스 파리에서 숨막히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거 없는 파리 이야기 ㅋ 가보고 싶었던 Le Meurice 호텔에서 튀를리공원이 코앞이라 이른 아침 산책 후 별거 없는데 비싼 조식 기념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기은세는 파리 시내 거리에서 브라운 퍼 재킷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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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기은세가 프랑스 파리에서 숨막히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거 없는 파리 이야기 ㅋ 가보고 싶었던 Le Meurice 호텔에서 튀를리공원이 코앞이라 이른 아침 산책 후 별거 없는데 비싼 조식 기념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기은세는 파리 시내 거리에서 브라운 퍼 재킷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급스러운 건물 외벽과 어우러진 모습이 마치 패션 화보의 한 장면 같다. 또 다른 컷에서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며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포근한 니트 위에 머스터드빛 베스트를 매치한 스타일은 고급스러우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완성했다. 침실에서 찍은 셀카에서는 내추럴한 헤어와 투명한 피부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파리에서 좋은 주말 보내세요", "귀여움과 이쁨가득", "오아 언니 분위기 미쳤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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