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육 지연 우려"…이민우, 2세 이상소견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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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이민우(46)가 2세 이상 소견에 긴장한다.
8일 오후 10시35분 방송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선 이민우와 예비신부 이아미(34)씨가 산부인과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초음파 화면에 아기 모습이 비치자, 이민우는 눈을 떼지 못한다.
아미씨는 "아기 코가 크다, 민우 닮았다"며 행복해하고, 이민우는 "전율이 온다"며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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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신화' 이민우(46)가 2세 이상 소견에 긴장한다.
8일 오후 10시35분 방송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선 이민우와 예비신부 이아미(34)씨가 산부인과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아미씨는 임신 25주 차에 하혈했고, 최근 검사에서 태반이 자궁 가장자리에 붙는 '변연 태반' 소견을 들은 상태다. 의료진은 "태반과 탯줄 위치가 안정적이지 않으면, 태아 발육 지연이 생길 수 있다"고 진단한다. 이민우는 '혹시나 아이에게 이상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한다.
아미씨는 만삭으로 숨 쉬는 것조차 힘겨워 한다. 초음파 화면에 아기 모습이 비치자, 이민우는 눈을 떼지 못한다. 아미씨는 "아기 코가 크다, 민우 닮았다"며 행복해하고, 이민우는 "전율이 온다"며 설렌다. 의사가 입을 여는 순간, 긴장감이 감돈다.
이민우는 7월 말 결혼을 발표했다. 아미씨는 재일교포 3세 필라테스 강사이자, 6세 딸을 둔 싱글맘이다. 이민우와 사이에서 임신, 다음 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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