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24억 건물주' 권은비, 워터밤 계절 아닌데…겨울에도 여신이네

임채령 2025. 11. 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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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권은비 인스타그램

워터밤 여신으로 알려진 가수 권은비가 겨울을 앞두고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lcome to Kyrgyzstan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아이보리 카디건과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음료를 마시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차분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져 여유로운 순간이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데님 셋업에 카우보이 햇을 쓴 채 장난스럽게 인형과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단발머리에 어울리는 시크한 스타일링이 더욱 눈길을 끈다.

사진 = 권은비 인스타그램


팬들은 "너무너무 예뻐", "늘 응원합니다", "선글라스 예뻐", "화이팅", "여유로운 시간 즐겨요", "단발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전했다.

한편 1995년생으로 30세인 권은비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해, 최근 잔금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권은비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이르는 건물로 대지면적 106㎡·연면적 192.45㎡ 규모의 꼬마빌딩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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