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선수단, 日 미야자키 특산 고기 선물받았다…김원형 감독 "맛있게 먹고 힘 내겠다"
박승환 기자 2025. 11. 8. 14:42

[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일본 미야자키현 관계자들로부터 고기를 선물받았다.
두산은 8일 "일본 미야자키현 관계자들은 6일 두산 베어스의 마무리 캠프가 진행 중인 아이비 스타디움을 찾아 각종 고기를 선물했다"고 전했다.
오니츠카 야스유키 미야자키현 상공관광노동부 관광경제교류국장이 미야자키현 특산 돼지고기 20kg을 전달했다. 이어 와타나베 토시타카 미야자키시 관광협회장이 미야자키 토종닭(지도리) 10kg을 선물했다.
김원형 두산베어스 감독은 "질 좋은 고기를 선물해준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환영받는 것이 느껴진다. 선수단 모두 맛있게 먹고 힘을 내겠다"며 "미야자키 방문은 두 번째다. 날씨와 환경 모두가 정말 좋은 덕분에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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