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부른 이재, 그래미 후보 등극 소감 "상상 뛰어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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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가수 겸 작곡가 이재(EJAE)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OST '골든'(Golden)으로 미국 최고 권위 음악시상식 '그래미 어워즈' 본상 후보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앞서 시상식을 주최하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는 '케데헌' 히트 OST '골든'을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의 본상 중 하나인 '송 오브 더 이어' 후보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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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한국계 미국인 가수 겸 작곡가 이재(EJAE)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OST ‘골든’(Golden)으로 미국 최고 권위 음악시상식 ‘그래미 어워즈’ 본상 후보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영화를 사랑해준 팬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라면서 곡을 함께 부른 또 다른 한국계 음악인들인 레이 아미와 오드리 누나를 포함한 작업 참여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앞서 시상식을 주최하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는 ‘케데헌’ 히트 OST ‘골든’을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의 본상 중 하나인 ‘송 오브 더 이어’ 후보로 지명했다. 이재는 ‘골든’ 작곡, 작사와 가창에 참여해 히트곡 탄생에 앞장섰다.
‘골든’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베스트 리믹스드 레코딩’ 후보에도 올랐다. 이 가운데 ‘케데헌’ OST는 ‘베스트 컴필레이션 사운드트랙 포 비주얼 미디어’ 후보로도 지명됐다. 이로써 ‘케데헌’은 총 5개 부문에서 수상을 노리게 됐다.
‘제68회 그래미 어워즈’는 내년 2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다.
K팝 가수 중에선 블랙핑크 로제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부른 히트곡 ‘아파트’(APT.)로 ‘송 오브 더 이어’와 ‘레코드 오브 더 이어’(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에서 수상을 노린다.
하이브가 미국 게펜 레코드와 손잡고 만든 다국적 걸그룹 캣츠아이는 신인상에 해당하는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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