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월 400대 일산 집 정리하고 새집 공개→다섯 아들 케어 “장모님과 동거”

이슬기 2025. 11. 8. 1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하얀이 새 집을 공개했다.

11월 7일 채널 '서하얀'에는 '서하얀 임창정 뉴 하우스 최초 공개. 날것 주의(Positive)'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러면서 서하얀은 이사한 집에 대해 "(이사는) 1년 좀 넘었다. 그 전에는 일산 킨텍스 쪽에 있다가 정리했다. 이번에 채널에 처음 공개하는 거다. 남편이 라면 먹던 라이브 말고, 대차게 공개하는 건 처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옛 일산 집은 방송서 소개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서하얀’
채널 ‘서하얀’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서하얀이 새 집을 공개했다.

11월 7일 채널 '서하얀'에는 '서하얀 임창정 뉴 하우스 최초 공개. 날것 주의(Positive)'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 대해 서하얀은 "여러분을 하얀이네 뉴 하우스에 초대합니다.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지만 우리 구독자 분들을 위해 한 번 찍어봤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그는 엄마와 같이 살고 있다고 밝히면서 "필요하다. 엄청 많이"라고 했다. 다섯 아들 육아와 일을 모두 해내야 하는 상황이 쉽지 않음을 밝힌 것.

그러면서 서하얀은 이사한 집에 대해 "(이사는) 1년 좀 넘었다. 그 전에는 일산 킨텍스 쪽에 있다가 정리했다. 이번에 채널에 처음 공개하는 거다. 남편이 라면 먹던 라이브 말고, 대차게 공개하는 건 처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옛 일산 집은 방송서 소개된 바 있다. 당시 70평대에 보증금 1억, 월세 450~480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먼저 서하얀은 복층에 위치한 새하얀 부부 침실을 공개했다. 그는 "이미 지어진 타운 하우스에 들어온 건데 딱 하나 변경한 거라면. 블라인드다. 암막 커튼을 다 떼서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다. 어차피 애들이랑 자는 것도 아니고 해 뜨는 시간에 맞출 수 있다"고 했다.

제작진이 서하얀의 옷장을 찾자, 서하얀은 보통 아내들의 드레스룸이 있을 법한 공간을 공개하면서 "남편이 우선이다. 남편 옷장으로 변했고, 제 옷장은 쌓아만 두고 다른 곳에 정리만 해 뒀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서하얀, 임창정 부부는 2017년 1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슬하 아들 5명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