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투혼’ 세징야, 결국 광주전 못 뛰고 명단 ‘제외’…에드가는 벤치서 출발[현장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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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에이스 세징야가 결국 명단 제외됐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는 8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광주FC와 맞대결한다.
37라운드가 대구와 제주의 맞대결인 만큼, 격차를 줄인다면 뒤집기도 충분히 가능하다.
더욱이 대구는 에이스이자 핵심 세징야가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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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대구FC 에이스 세징야가 결국 명단 제외됐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는 8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광주FC와 맞대결한다. 최하위인 대구(승점 29)는 11위 제주SK(승점 35)와 격차가 2경기다. 37라운드가 대구와 제주의 맞대결인 만큼, 격차를 줄인다면 뒤집기도 충분히 가능하다.
다만 같은 시간 제주도 홈에서 FC안양을 상대한다. 이날 제주가 안양을 꺾고 대구가 비기거나 패하면 K리그2(2부) 강등을 확정한다. 대구 입장에서는 무조건 승리해야 하는 경기다.
더욱이 대구는 에이스이자 핵심 세징야가 명단에서 제외됐다. 세징야는 극심한 허리 통증으로 진통제를 맞고 뛰어왔다. 직전 35라운드 수원FC(1-1 무)전에서도 투혼을 발휘, 에드가의 극적인 동점골을 도왔다. 결국 출전이 불가한 세징야는 9월 이달의 수상을 받은 뒤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볼 것으로 보인다.
부상을 안고 있는 에드가는 일단 벤치에서 시작한다. 세징야가 없는 만큼, 에드가가 ‘조커’ 구실을 해내야 한다. 김 감독은 최전방에 정재상을 배치하고 김주공과 지오바니를 공격진으로 꾸렸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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