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최화정 재산 난리, 110억 아파트에 찐 월수입 공개 “매달 고급 외제차 1대 산다”

이슬기 2025. 11. 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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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이 월수입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최화정은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최화정은 "일찍 일을 해서 안정은 되어 있다. 자가 하나 아파트 있고"라고 했다.

한편 최화정은 20년간 거주하던 한남동을 떠나 2020년 서울 성수동의 초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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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최화정이 월수입을 공개했다.

11월 7일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대한민국 싱글의 아이콘 '최화정'이 갑자기 결혼을 결심한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최화정은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담당자는 최화정의 경제적 상황에 대해 물었다. 최화정은 "일찍 일을 해서 안정은 되어 있다. 자가 하나 아파트 있고"라고 했다. "한 달에 외제차 하나 살 수 있는 수입이 되시나"라는 질문에도 "네"라고 답했다.

이어 제작진은 최화정에게 "외제차는 어느 정도 수준 말한 거예요"라고 물었다. 8천 짜리도 있고 몇 억도 있다는 것. 이에 최화정 회사 사람은 고급 브랜드를 언급했다. 제작진은 "12개 모아서 프러포즈를 해라"라고 했다.

한편 최화정은 20년간 거주하던 한남동을 떠나 2020년 서울 성수동의 초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했다. 해당 아파트는 전용 77평 기준으로 지난해 약 110억 원에 거래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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