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ATP 투어 헬레닉 챔피언십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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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반다제약 헬레닉 챔피언십(총상금 76만6천715유로)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7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준결승에서 야니크 한프만(117위·독일)을 2-0(6-3 6-4)으로 제압했다.
역대 ATP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에서 조코비치보다 더 많이 우승한 선수는 이미 은퇴한 지미 코너스(109회·미국), 로저 페더러(103회·스위스) 2명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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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크 조코비치 [A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8/yonhap/20251108123519375xljy.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반다제약 헬레닉 챔피언십(총상금 76만6천715유로)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7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준결승에서 야니크 한프만(117위·독일)을 2-0(6-3 6-4)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8일 결승에서 로렌초 무세티(9위·이탈리아)를 상대하게 됐다.
최근 프랑스오픈, 윔블던, US오픈에 이어 상하이 마스터스까지 4개 대회 연속 4강에서 패했던 조코비치는 개인 통산 101번째 ATP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우승에 1승을 남겼다.
역대 ATP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에서 조코비치보다 더 많이 우승한 선수는 이미 은퇴한 지미 코너스(109회·미국), 로저 페더러(103회·스위스) 2명뿐이다.
조코비치의 결승 상대 무세티는 반드시 우승해야 시즌 최종전인 ATP 파이널스에 나갈 수 있다.
조코비치와 무세티의 상대 전적은 8승 1패로 조코비치가 우위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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