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2년 연속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 확보

2025. 11. 8. 11: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2년 연속 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확보했습니다.

어제(7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에서 정관장이 1순위 지명권을 얻었고, 원주 DB가 2순위, 부산 KCC가 3순위 지명권을 뽑았습니다.

지난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정관장은 7% 확률에 불과했던 1순위 지명권을 얻어 2년 연속 1순위 지명권을 따냈습니다.

#KBL #프로농구 #안양정관장 #신인드래프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