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브라운, 장거리 연애 애틋한 마음 그린다‥EXID 솔지와 호흡

박수인 2025. 11. 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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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보컬리스트 지미 브라운(Jimmy Brown)이 신곡을 발매한다.

지미 브라운의 신곡 '10,000km (Feat. 솔지 of EXID)'는 서울과 LA를 배경으로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된 연인의 애틋한 마음을 그린 R&B 곡으로 잔잔하면서도 부드러운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듣는 이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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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브라운 앨범 커버

[뉴스엔 박수인 기자]

R&B 보컬리스트 지미 브라운(Jimmy Brown)이 신곡을 발매한다.

지미 브라운의 신곡 '10,000km (Feat. 솔지 of EXID)'는 서울과 LA를 배경으로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된 연인의 애틋한 마음을 그린 R&B 곡으로 잔잔하면서도 부드러운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듣는 이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싼다.

독보적인 음악적 감각을 지닌 지미 브라운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솔지가 나섰다. 지미 브라운의 감미로운 보이스와 솔지의 포근한 보컬이 조화를 이뤄 먼 거리에서도 서로를 생각하는 연인의 진솔한 마음을 담아내며 공감을 이끌어낸다.

지미 브라운은 지난 2017년 첫 싱글 ’She Lovin' It'으로 데뷔, 부드러운 보컬 색과 섬세한 R&B 감성, 진솔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보컬리스트로 주목받았다. 이후 자신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앨범은 물론 국내외에서 각종 공연과 OST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지미 브라운(Jimmy Brown)의 신곡 '10,000km (Feat. 솔지 of EXID)'는 오늘(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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