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남' 핑크빛 윤은혜, 3년안에 결혼한다더니…더 어려진 패션 무슨일

임채령 2025. 11. 8. 1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은혜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전했다.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아아앙"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자연 풍경이 펼쳐진 발코니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3년안에 결혼하고 싶다던 윤은혜는 "성실한 사람이 좋고 외모는 잘 안보는 것 같다"며 "사실 신승호 같은 분을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윤은혜 인스타그램

배우 윤은혜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전했다.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아아앙"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자연 풍경이 펼쳐진 발코니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크롭 티셔츠에 연청 데님, 그리고 베이지 부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임에도 완벽한 비율이 돋보인다. 

허리에 걸친 니트가 포근한 분위기를 더하며 긴 머리가 햇살에 비쳐 은은하게 빛나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뒷모습에서도 윤은혜 특유의 우아함과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윤은혜만의 매력이 느껴진다.

사진 = 윤은혜 인스타그램


팬들은 "언니 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와 이뻐요", "누나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윤은혜는 tvN '핸썸가이즈'에 출연해 결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3년안에 결혼하고 싶다던 윤은혜는 "성실한 사람이 좋고 외모는 잘 안보는 것 같다"며 "사실 신승호 같은 분을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승호는 윤은혜 보다 11살 연하다. 이에 신승호는 "저는 최소 11살 연상부터 시작"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84년생인 윤은혜는 만 41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