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조민아, 15번째 보험왕 등극…“이젠 영업의 끝판왕” [MD★스타]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또다시 ‘보험왕’ 자리에 오르며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5번째 DB퀸 수상”이라는 글과 함께 수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깔끔한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꽃다발을 들고 상장을 건네받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지난 10월은 연휴가 길어 영업일수가 짧았는데요. 쉬지 않고 달린 결과, 15번째 디비퀸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라며 “영업의 끝판왕, 보험 일을 매달 해내는 과정은 한결같이 치열하지만 너무나 보람 있어요. 함께 하는 감사의 따스함과 새로운 시작의 설렘이 공존하는 이 직업을 사랑합니다. 믿어주고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랑이랑 약속하길 정~말 잘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민아는 지난해 9월 보험 설계사로 일하고 있음을 공개한 뒤 꾸준히 ‘보험왕’ 타이틀을 거머쥐며 놀라운 커리어 전환을 보여왔다. 올해 초에는 “7번째 DB퀸 수상”을 알렸고, 9월에는 “12번째 수상, 19건 체결”이라는 구체적인 기록을 공개하며 ‘영업의 신’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연예인 동료나 인맥 계약 없이 회사에서 주어진 DB로 직접 방문해 계약을 따낸 결과”라며 “그저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02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한 조민아는 2005년 탈퇴 후 카페 운영, 베이커리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인들, 7세 여아도 성매매” 충격…지역 월세까지 올라
- “입은 거야? 벗은 거야?” DJ소다, 착시 누드톤 룩으로 '풀장 런웨이'
- 맹승지, 채택 안된 의상이 이 정도…이렇게 대담한 글래머라니
- “가슴 크기 초중생과 똑같아” 작다고 놀리는 남친, 헤어질까 고민
- 남편, 같은 아파트 여동창과 '7년 불륜' …아내 "마주칠까 불안"
- 상큼발랄한 막내 치어리더, 조다빈
- 광고주도 속았다! 레깅스 모델 제안 쏟아진 '이 다리'의 충격 정체
- 'B급 짝퉁' 명품 생일 선물한 남친… 30대 여성, 친구들 앞에서 "개망신"
- “결혼한 여직원이 남편 옷 다 사줘”, 불륜 아닌가요?
- “나랑 방 잡고 놀자” 50대 교장, 20대 女교사 성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