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패밀리 라운지 구성…KPGA 투어 최종전서 선보이는 배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마무리하는 'KPGA 투어챔피언십 인 제주'가 선수, 가족, 캐디 등 모두를 위한 세심한 배려를 선보이고 있다.
패밀리 데이에 참여한 선수와 가족, 캐디 등은 다채로운 구성의 뷔페뿐만 아니라 각종 레크리에이션, 퀴즈 타임 등을 즐기며 다 함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았다.
KPGA 투어챔피언십 인 제주는 2025시즌 KPGA 투어의 최종전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70위 이내 포함된 64명의 선수가 출전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귀포=뉴스1) 김도용 기자 =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마무리하는 'KPGA 투어챔피언십 인 제주'가 선수, 가족, 캐디 등 모두를 위한 세심한 배려를 선보이고 있다.
KPGA 투어챔피언십 인 제주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제주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 72)에서 진행된다.
올 시즌을 마무리하는 대회의 조직위원회는 선수들의 식사를 다양한 메뉴와 최고 품질의 뷔페식으로 준비했다.
또한 대회장 내 선수 라운지를 마련해 선수들이 경기 전, 후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대회 기간 1일 2회 무료로 드라이빙 레인지 연습장을 제공하고 있다.
선수 가족을 위한 패밀리 라운지도 구성했다. 패밀리 라운지는 키즈존과 패밀리존으로 구성해 볼풀장, 장난감 등과 기저귀 갈이대, 젖병 소독기, 휴식용 빈백 등을 배치해 선수 가족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대회 개막 하루 전에는 선수, 가족, 캐디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패밀리 데이'를 개최했다. 패밀리 데이에 참여한 선수와 가족, 캐디 등은 다채로운 구성의 뷔페뿐만 아니라 각종 레크리에이션, 퀴즈 타임 등을 즐기며 다 함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았다.
KPGA 투어챔피언십 인 제주는 2025시즌 KPGA 투어의 최종전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70위 이내 포함된 64명의 선수가 출전할 수 있다. 컷오프는 없으며 우승자에게 투어 시드 2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dyk0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암 투병 아내 두고 '딸 친구'와 불륜,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입 열었다
- 사업 밑천 다 대줬더니 성공 후 "내가 번 돈, 생활비 못 낸다" 돌변한 아내
- "아들은 죽고 며느리는 가출…남은 손자, 할머니도 '법적 부모' 될 수 있나"
- '소년범 논란 은퇴' 조진웅 해외 체류설…말레이시아 교포 "시내서 봤다"
- 프라하 가는 비행기 거구 '쩍벌남'이 초밀착…30대 여성 "13시간 고통" [영상]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