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3년차 42세' 안현모, 정부 부름 받고…인생 2막 시작했나 '지성미↑'

임채령 2025. 11. 8. 10: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안현모가 단정하고 세련된 일상은 선보이며 지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톡쏘는명의들 수면장애 뿐 아니라 어떤 환자든 목소리 만으로도 치료 가능하실것 같은 꿀보이스 명의 고려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님과 함께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화이트 니트와 브라운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방송인 안현모가 단정하고 세련된 일상은 선보이며 지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톡쏘는명의들 수면장애 뿐 아니라 어떤 환자든 목소리 만으로도 치료 가능하실것 같은 꿀보이스 명의 고려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님과 함께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화이트 니트와 브라운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책장 앞에서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은 지적이면서도 따뜻한 이미지 그 자체다. 은은한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눈빛이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아름다우셔", "화이팅", "옷이 이쁘네요", "늘 본받네요", "이 포즈는 귀엽습니다", "내 롤모델", "품격 있는 미모", "지성과 미모의 완벽 조합", "분위기 진짜 좋다", "지적인 미소 너무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안현모는 APEC 정상회의가 열린 경주에 방문한 바 있다.

안현모는 방송과 강연, 통역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며, 전문성과 품격을 모두 갖춘 방송인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한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