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 투헬 감독 "슈퍼스타 자리 보장 없다"…벨링엄·포든 길들이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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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과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이 잉글랜드 대표팀에 복귀한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7일 11월 A매치 명단을 발표하면서 두 스타를 포함했다.
두 선수는 9월 부상(벨링엄 어깨, 포든 발목)으로 빠졌고, 10월은 투헬 감독의 의도적 선택이었다.
투헬 감독은 "슈퍼스타에게 자리가 보장되지 않는다"며 강한 팀워크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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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은 6월 이후 5개월 만에, 포든은 3월 이후 8개월 만에 복귀한다. 두 선수는 9월 부상(벨링엄 어깨, 포든 발목)으로 빠졌고, 10월은 투헬 감독의 의도적 선택이었다.
투헬 감독은 "슈퍼스타에게 자리가 보장되지 않는다"며 강한 팀워크를 강조했다.
잉글랜드는 벨링엄·포든 없이 10월 A매치에서 웨일스 3-0, 라트비아 5-0으로 이기며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투헬 감독은 "월드컵 진출이 확정돼 이번에 그들을 부를 수 있다"며 "소속팀에서 보여준 에너지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본머스의 신예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이 처음 발탁됐다. 댄 번 센터백은 3월 이후 5연속 선발됐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레알)와 올리 왓킨스(애스턴 빌라)는 제외됐다.
잉글랜드는 13일 세르비아, 16일 알바니아와 유럽예선 최종 2경기를 치른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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