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최다 56홈런 무라카미 포스팅 절차 시작, 양키스·메츠 등 관심…MLB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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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 통산 246홈런 무라카미 무네타카(25)가 MLB 진출을 추진한다.
MLB 사무국은 8일 무라카미의 포스팅 절차가 시작됐다고 발표했다.
2000년생 우투좌타 무라카미는 12월 22일까지 MLB 30개 팀과 협상 가능하다.
2022년 56홈런(일본인 최다 시즌 기록)을 기록한 무라카미는 야쿠르트 스왈로스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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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 우투좌타 무라카미는 12월 22일까지 MLB 30개 팀과 협상 가능하다.
2022년 56홈런(일본인 최다 시즌 기록)을 기록한 무라카미는 야쿠르트 스왈로스 소속이다. 센트럴리그 MVP 2회, 올스타 4회 선정됐다.
통산 8시즌 타율 0.270, 647타점을 기록했다. 올시즌은 부상으로 56경기 출전해 22홈런 47타점을 남겼다.
3루수 주력, 1루 겸임 가능하다.
양키스, 메츠, 매리너스, 필리스, 자이언츠, 레드삭스 등이 관심을 보일 팀으로 예상된다.
단점은 높은 삼진율이다. 최근 3시즌 28~29% 수준이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오카모토 가즈마도 이번 비시즌 MLB 진출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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