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좋다…김세정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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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주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시청률 3%대로 출발했다.
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MBC TV 금토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회는 전국 기준 3.8%를 기록했다.
이 드라마는 웃음을 잃은 세자 '이강'(강태오)과 기억을 잃은 부보상 '박달이'(김세정)의 영혼 체인지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이날 방송에선 이강과 달이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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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김세정 주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시청률 3%대로 출발했다.
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MBC TV 금토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회는 전국 기준 3.8%를 기록했다. 전작인 이선빈 주연 '달까지 가자' 1회(2.8)와 마지막 12회(2.1%)보다 1.0·1.7%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 드라마는 웃음을 잃은 세자 '이강'(강태오)과 기억을 잃은 부보상 '박달이'(김세정)의 영혼 체인지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우리, 집'(2024) 이동현 PD와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2020) 조승희 작가가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선 이강과 달이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극 말미 달이가 세자빈 '강연월'로 드러났다.
정소민 주연 SBS TV 금토극 '우주메리미' 9회는 6.8%다. 8회(7.4%)보다 0.6%포인트 떨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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