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명태균 특검 출석…오세훈과 대질조사

장우성 2025. 11. 8. 0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놓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질조사할 예정인 명태균 씨는 8일 오전 9시13분 참고인 신분으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출석했다.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명태균 게이트'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건희 씨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김태열 전 소장과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 최초 폭로자인 강혜경 씨의 녹취록을 공개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놓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질조사할 예정인 명태균 씨는 8일 오전 9시13분 참고인 신분으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출석했다.

leslie@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