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공장서 용접 중 폭발…2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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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 한 공장에서 용접 작업 중 폭발 사고가 발생, 작업자 2명이 중상을 입었다.
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3분께 김포시 통진읍의 철 가공 공장에서 화재 폭발 사고가 났다.
사고 당시 A씨 등은 2인 1조로 용접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용접 불티가 17ℓ짜리 시너 통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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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 한 공장에서 용접 작업 중 폭발 사고가 발생, 작업자 2명이 중상을 입었다.
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3분께 김포시 통진읍의 철 가공 공장에서 화재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0대 A씨 등 작업자 2명이 심한 화상을 입고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사고 당시 A씨 등은 2인 1조로 용접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용접 불티가 17ℓ짜리 시너 통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소방 당국자는 “갑작스러운 화재와 폭발로 인명 피해가 있었다”라면서 “폭발에 따른 불길이 공장 건물로 불길이 옮겨붙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김동식 기자 kds77@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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