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대표팀, 스위스와 0-0 무승부…1승 1무로 2위, 조별리그 통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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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스위스와 비기며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높였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얀의 아스파이터존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10일 코트디부아르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한국은 큰 이변이 없는 한 조별리그는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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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스위스와 비기며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높였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얀의 아스파이터존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슛 횟수에서 9대18로 크게 뒤지는 등 쉽지 않은 경기를 했지만 무실점으로 막는 데 성공하며 승점 1을 획득했다.
앞선 1차전서 멕시코에 2-1 승리하며 3점을 딴 한국은 4점으로 F조 2위에 자리했다. 선두 스위스와 승점이 같지만 득실차에서 뒤진다.
멕시코는 코트디부아르를 1-0으로 이겨 3점으로 3위에 올랐다.
한국은 10일 코트디부아르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조별리그 1~2위는 32강 토너먼트 라운드로 직행한다. 각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팀도 토너먼트행 기회를 얻는다. 한국은 큰 이변이 없는 한 조별리그는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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