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대표팀, 스위스와 0-0 무승부…1승 1무로 2위, 조별리그 통과 보인다

정다워 2025. 11. 8. 0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스위스와 비기며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높였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얀의 아스파이터존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10일 코트디부아르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한국은 큰 이변이 없는 한 조별리그는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공 | 대한축구협회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스위스와 비기며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높였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얀의 아스파이터존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슛 횟수에서 9대18로 크게 뒤지는 등 쉽지 않은 경기를 했지만 무실점으로 막는 데 성공하며 승점 1을 획득했다.

앞선 1차전서 멕시코에 2-1 승리하며 3점을 딴 한국은 4점으로 F조 2위에 자리했다. 선두 스위스와 승점이 같지만 득실차에서 뒤진다.

멕시코는 코트디부아르를 1-0으로 이겨 3점으로 3위에 올랐다.

한국은 10일 코트디부아르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조별리그 1~2위는 32강 토너먼트 라운드로 직행한다. 각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팀도 토너먼트행 기회를 얻는다. 한국은 큰 이변이 없는 한 조별리그는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weo@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