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질타 받던 ‘구찌남’ ♥최성욱 달라졌다 “출산 후 최고의 아빠, 결혼 잘했다”

이슬기 2025. 11. 8.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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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배우 김지혜가 남편 최성욱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김지혜는 11월 7일 공식 계정에 "밤서방은 점점 더 멋져진다. 출산 하고 나서 최고의 아빠가 된 남편을 보고 정말 결혼 잘했다고 생각이 든다"라고 적었다.

김지혜는 올해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신혼이지만, '경제 관념 없는 철부지 남편 때문에 힘들다'며 고민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지혜와 최성욱은 201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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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소셜미디어
김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캣츠 출신 배우 김지혜가 남편 최성욱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김지혜는 11월 7일 공식 계정에 "밤서방은 점점 더 멋져진다. 출산 하고 나서 최고의 아빠가 된 남편을 보고 정말 결혼 잘했다고 생각이 든다"라고 적었다.

앞서 최성욱은 부부 예능을 통해 악플 고통을 전하면서, 아내 카드로 명품 운동화를 샀던 일명 ‘구O남’으로 불리게 된 사건을 이야기한 바 있다. 김지혜는 올해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신혼이지만, ‘경제 관념 없는 철부지 남편 때문에 힘들다’며 고민을 밝히기도 했다.

경제관 차이, 사고 방식 차이로 갈등을 빚었던 부부가 한층 더 단단해진 관계와 금슬을 자랑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김지혜와 최성욱은 2019년 결혼했다.

김지혜는 약 6년간의 난임 끝에 쌍둥이 남매를 임신했다. 출산을 약 2주 남기고 긴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은 후 쌍둥이 남매가 니큐(신생아 중환자실)에 들어간 후 건강하게 퇴원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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