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신애라, 며느리 맞는다…장남 결혼
최지윤 기자 2025. 11. 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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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인표(58)·신애라(56) 부부가 며느리를 본다.
장남 차정민(26)은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차정민은 한 매체에 "신부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했다.
차인표와 신애라는 1995년 결혼해 1남2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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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차인표(58)·신애라(56) 부부가 며느리를 본다.
장남 차정민(26)은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대기업 퇴임 임원 딸로, 글로벌 기업에서 근무 중이다. 차정민은 한 매체에 "신부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했다.
차인표와 신애라는 1995년 결혼해 1남2녀를 뒀다. 1998년 차정민을 낳았으며, 2005년과 2008년 두 딸을 입양했다. 차정민은 2013년 엠넷 오디션 '슈퍼스타K5'로 얼굴을 올렸다. 미국 아주사 퍼시픽대학에서 실용음악을 공부했으며, 2019년 예명 'NtoL'로 데뷔했다. 2021년 신애라 헌정곡 '맘'(Mom)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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