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경쟁자' 야마시타·하타오카와 정면 승부한 신지애 "두 선수 모두 실수가 적고, 안정적인 플레이" [LPG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부터 나흘 동안 일본 시가현 오쓰시의 세타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및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공동 주관의 토토재팬 클래식(총상금 21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그러면서 신지애는 "미국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야마시타 선수와 하타오카 선수와 동반 플레이라, 시작하기 전부터 기대하고 있었다"며 "두 선수 모두 실수가 적고, 스윙이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보기를 많이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6일부터 나흘 동안 일본 시가현 오쓰시의 세타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및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공동 주관의 토토재팬 클래식(총상금 21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LPGA 투어 통산 12번째 정상을 향해 뛰는 신지애는 둘째 날 5타를 줄여 공동 1위(합계 11언더파)에 올랐다.
신지애는 2라운드 경기 후 간단한 인터뷰에서 "오늘은 하루 종일 안정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며 "마지막 홀은 아쉽긴 하지만, 다른 홀에서 많은 좋은 버디 퍼트를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신지애는 "미국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야마시타 선수와 하타오카 선수와 동반 플레이라, 시작하기 전부터 기대하고 있었다"며 "두 선수 모두 실수가 적고, 스윙이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보기를 많이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