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이 반한 이유 있네"…한지민, 생일날 폭발한 '러블리 토끼美'
한소희 기자 2025. 11. 8. 07:32
43세 맞아? 케이크보다 빛난 미모에 팬심 '심쿵'
열애 후 두 번째 생일, 사랑과 축하 속 행복 만개한 근황
한지민이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 한지민 인스타그램
한지민이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 한지민 인스타그램
한지민이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 한지민 인스타그램
열애 후 두 번째 생일, 사랑과 축하 속 행복 만개한 근황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한지민이 43번째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6일 한지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축하의 마음 보내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려요! Thanks for the birthday wishe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지민은 꽃장식이 더해진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다. 회색 후드티 차림의 편안한 모습으로 케이크를 들고 있는 그의 표정은 소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낸다.

또 어머니가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영상에서는 어머니가 "사랑해 우리 딸, 건강하고 행복해라. 우주만큼 땅만큼 사랑한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팬들과 지인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토끼의 인간화", "생일 축하해요", "늘 예쁘고 행복하길"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김연경은 "생축"이라는 짧은 댓글로, 배우 김혜수와 방송인 도경완은 '좋아요'를 통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한지민은 지난해 8월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과 열애를 인정한 뒤, 공개 연애 후 두 번째 생일을 맞았다. 팬들은 "사랑과 축하 속에 가장 행복한 생일을 보냈을 것 같다"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민은 내년 공개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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