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승리 역대급 경사' 김연경 잇는 역대급 거포 등장! 공·수 모두 갖춘 손서연, 日 상대 34점 대폭발! 한국 결승행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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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자배구계에 등장한 호재다.
손서연이 이끄는 한국 U16 여자배구 대표팀은 8일(이하 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25 U-16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 대회 4강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0-25, 25-19, 15-25, 25-22, 15-8)로 승리했다.
이미 4강에 올라 2026년에 열리는 U16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티켓을 확보했던 한국은 이제 대만과 우승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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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랜만에 여자배구계에 등장한 호재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배구 여제' 김연경의 뒤를 이을 거포가 등장했다.
손서연이 이끄는 한국 U16 여자배구 대표팀은 8일(이하 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25 U-16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 대회 4강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0-25, 25-19, 15-25, 25-22, 15-8)로 승리했다.
이미 4강에 올라 2026년에 열리는 U16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티켓을 확보했던 한국은 이제 대만과 우승을 다툰다.
이날 한국에 기적을 안겨준 선수는 '주장' 손서연(경해여중)이었다. 그는 무려 34점을 쓸어 담으며 팀이 어려울 때마다 해결사 역할을 해냈다. 일본의 탄탄한 리시브 라인을 보면서 공을 때릴 수 있을 정도로 파워와 침착함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다.
손서연은 1세트부터 펄펄 날았다. 강력한 오픈 스파이크를 바탕으로 상대의 블로킹을 찍어 눌렀다. 코스도 절묘했다. 직선과 대각을 가리지 않았다.
2~4세트까지 활약을 이어간 손서연은 대망의 5세트 10점 이후부터 아예 해결사로 나섰다. 상대가 본인에게 공이 올 것을 알고 수비 진영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2방으로 격차를 벌렸다. 이후 14-8 상황에서 한국은 이서인(경해여중)이 일본 공격수의 스파이크를 막아내며 승리를 확정 지었다.
사진=아시아배구연맹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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